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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3)

성경 (3)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인 첫번째 증거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거하는 첫번째 증거가 다음과 같습니다.


1. 성경 안에서 하나님이 친히 성경의 저자이심을 말씀


우리가 받는 모든 편지에는 보내는 사람의 서명이 있습니다. 이 서명이 편지를 쓴 사람이 누구임을 알려 줍니다.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서명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서명은 보통 편지들 같이 끝 부분에 작은 자리에 있지 않습니다. 이 서명은 시작에서 끝까지 성경 전체에 쓰여 있습니다. 성경 전체를 통해서 하나님은 셀 수도 없이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 말씀하시고 쓰신다고 증거하십니다. 구약에서 만도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혹은 그와 비슷한 말씀이 2000회 이상 나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은 온 세상으로 하여금 그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도록 하기 위하여 우리에게 나타내신 것입니다.


성경이 스스로 증거하는 영감설과 무오성에 대한 가장 중요한 증언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입니다. 삼위일체의 두 번째 인격이신 그리스도께서 구약 전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간주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리스도께서 구약 저자들에게 영감을 주신 성령님께서 신약 저자들에게도 영감을 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성경에 대하여 실제로 믿고 가르치신 것이 무엇입니까?


예수님께서는 구약의 모든 말씀이 궁극적이며 권위적이고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고 정확하게 실제로 가르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사탄에게 세 번 시험을 당하셨는데 (마 4:3-10) 매 번 그는 무오한 말씀을 의존하셨습니다. 1) 돌을 떡으로 만들도록 유혹을 할 때에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고 대답하셨고, 2) 사탄이 감히 예수님께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 내려 하나님을 시험하라 하였을 때 그리스도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셨고, 3) 사탄이 저에게 엎드려 경배하면 천하 만국을 네게 주리라 했을 때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고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매 번 그리스도께서는 “기록되었으되”라는 말씀으로 사탄을 물리치셨습니다. 그리고 그는 우리들도 동일한 방법으로 할 것을 기대하고 계십니다. 그는 구약 성경을 최종적 말씀으로 인용하셨습니다. 그는 결론적으로 이렇게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사탄아 나는 이와 같이 성경에 위배되는 일들을 할 수 없느니라.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은 나의 믿음과 행함에 있어서 완전한 법칙이니라.”


예수님의 다른 교훈에서도 그가 구약 성경을 대하는 같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산상보훈에서 그리스도께서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다.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마 5:17-18)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다른 곳에서 예수님을 비방하는 자들을 향하여 예수께서는 시편 말씀을 인용하셨는데 이때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요 10:35) 이 한마디를 더하셨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의 죽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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